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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방 식민전쟁에서 넘어옴

1. 개요 [편집]

2. 건국 이전 [편집]

1918년 10월 31일 일어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완전한 해체 이후, 독일계 오스트리아 공화국이 건국되었으나, 독일계 라는 호칭과 동시에 오스트리아라는 이름 그 자체가 굉장히 불편했던 협상국에 의해 오스트리아 자체가 완전히 해체되고, 독일계 오스트리아 공화국이 세개의 정부로 찢어지게 되며 내전이 개전하였다. 오스트리아 공화국과 남오스트리아 슬라브 방위전선, 프랑스계 델라웨어 연방공화국의 전쟁 끝에 프랑스계 델라웨어 연방공화국이 승전하였고, 패전한 두개 국가를 합병, 프랑스로부터 평화독립하며 델라웨어 연방공화국을 선포했다.


3. 델라웨어 제1연방 [편집]

승전한 델라웨어 연방공화국의 주도로 이루어진 델라웨어 - 리히텐슈타인 - 체코의 연방 체제에서 새로운 수도가 건설되었고, 이후 정권 교체가 이루어지며, 이 과정에서 해외 식민지 건설을 추진하는 정책이 시행되었다. 국제 사회에서는 이에 대해 강한 비판이 제기되었고, 독일이 이에 대응하며 델라웨어와의 관계를 재정립하였다.


4. 제2차 세계대전 [편집]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독일은 델라웨어 연방을 자국의 일부로 편입하려 하였으나, 델라웨어는 이를 거부하며 저항하였다. 결국 산발적인 개전이 진행되면서 델라웨어는 빠르게 항복하였고, 연방은 완전한 통일 대신 판무관부 설치를 조건으로 주권을 완전히 이양했다. 연방은 해체되었다.


5. 델라웨어 연방공화국 [편집]

이후 제2차 세계대전이 종전하며 델라웨어 연방이 북델라웨어와 남델라웨어로 찢어져 분리독립하였고, 해외 식민지에서도 독립전쟁이 일어나며 해외 식민지에 대한 완전한 포기와 함께 본토 재건을 선실시 하기로 하였다.


6. 8.19 내전 [편집]

전후 혼란 속에서 연방 총통이 국가를 공산화하려는 시도를 하였고, 이에 대한 대규모 공산 반정부 시위가 발생하였다. 결국 이 시위는 슈타지의 연방총통 보좌통제관의 연방총통 사살과 연방통제국 사르킥 부대의 창설과 동시에 처음 출동한 사건으로서, 14명의 사상자와 30명의 주동자 체포로 끝났다.


7. 델라웨어 통일전쟁 [편집]

얼마안가 북델라웨어의 선전포고로 인해 다시한번 전쟁에 휘말리나, 시타델 공방전에서 극적으로 북델라웨어를 막고 전군하는데 성공하였다. 더이상의 가망이 없다 판단한 소련 지도부는 북델라웨어 지도부를 무참히 버렸고, 지도부는 이후 전체 연방공화국 법정최고형인 공개사형을 선고, 집행됐다.


8. 델라웨어 제2연방 [편집]

이후 델라웨어 연방은 유고슬라비아-슬로베니아 독립전쟁에 개입하였으며, 슬로베니아가 독립을 선언하자 이에 반대하며 충돌이 발생하였다. 이 과정에서 슬로베니아 독립군이 이탈리아와 크로아티아의 영토를 무력점거하여 연방과 전쟁을 지속하였다. 얼마안가 이탈리아가 개입하며 양측의 충돌을 조정하였고, 최종적으로 델라웨어 연방은 일정한 영토적 이익을 확보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9. 델라웨어 연방식민정부 [편집]

이후 랜드에서의 식민지를 특별 군사 작전을 통해 확보하고, 랜드에서의 출발을 기약한다. 허나 얼마되지않아 제 2차 공산화 내전, 일명 루스토바니아 독립전쟁을 치루게 되었으며, 현재 명목상 진행중이다.

연방의 식민지 목록
헨셀슈타인 식민정부, 하카트라비아 식민정부

10. 하카트라비아 식민정부 [편집]

10.1. 건국이전 [편집]

10.2. 하카트라비아 식민정부 [편집]

10.3. 예메니아라비아 아랍공화국 [편집]

10.4. 제2연방령 하카트라비아 식민정부 [편집]

11. 헨셀슈타인 식민정부 [편집]

11.1. 건국이전 [편집]

11.2. 헨셀슈타인 식민정부 [편집]

11.3. 헨셀슈타인 내전 [편집]